우리의 이야기

MonLivreSMS, 우리는 이런 팀이에요

메시지를 책으로 남기자는 작은 생각에서 시작했어요. 지금은 매년 수만 편의 이야기가 인쇄돼요. 팀을, 그리고 우리가 지키는 마음을 소개할게요.

프랑스 TV 프로그램에서 MonLivreSMS를 소개하는 Joachim Bigorre와 Anthony Bourbon

샤크탱크 형식 투자 프로그램

프랑스 지상파 방송 출연

프랑스 TV 피칭에서, 손에 쥐는 이야기까지

샤크탱크와 같은 형식의 프랑스 창업 투자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은 MonLivreSMS에게 큰 전환점이었습니다. 이 무대에서 저희는 소중한 대화와 추억을 한 권의 책으로 남긴다는 진심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가장 큰 선물은 따뜻한 응원이었어요. 그 말이 매일 이 일을 살아 있게 해요. 그리고 Anthony Bourbon이 함께하게 되었어요. 그의 에너지와 경험, 시선은 이제 팀의 힘이에요.

우리가 걸어온 길

사랑 이야기에서 시작해 하나의 사명이 되었어요. 그리고 해마다 계속 만들어 가는 팀이 있어요.

  1. 마음 · 시작

    사업 계획이 아니라, 사랑의 선물

    당시 Joachim의 여자친구는 암 투병 중이었어요. 병원에 있는 날이 많아 서로 만나기 어려웠지만, 주고받은 문자는 둘 사이의 실이 되었어요. 손을 잡아 줄 수 없을 때 대신 건네는 말이었죠.

  2. 마음 · 확신

    주변에서 계속 물어봤어요

    처음에는 사업이 아니었어요. 그저 그녀를 위한 한 권이었어요. 그런데 같은 것을 만들어 달라는 말이 이어졌고, Joachim은 뛰어들었어요. 지금은 참 좋은 시대지만, 우리가 나눈 말을 남겨두지 않으면 결국 클라우드 어딘가에서 사라져 버려요.

  3. 마음 · 2014

    MonLivreSMS의 탄생

    2014년 1월, 대화를 책으로 인쇄해 주는 세계 최초의 서비스로 사이트를 열었어요. 당연하다고 느끼던 일이 하나의 서비스가 된 셈이에요. 우리가 나눈 말은, 다시 열어보지 않는 캡처 한 장보다 소중하니까요.

  4. 손길 · 메신저

    WhatsApp, Messenger, Instagram…

    대화는 더 이상 문자에만 있지 않아요. 앱마다 들어오는 길을 직접 만들었어요. 자체 파서, 단계별 내보내기 안내, 그리고 100% 비공개 처리예요.

  5. 손길 · 문자와 휴대폰

    iPhone, Android, PC

    플랫폼이 도와주지 않을 때를 위해, 문자와 iMessage를 내보내는 앱과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었어요. 가장 오래된 대화도 소중하니까요.

  6. 손길 · 오래 남을 책

    사진, QR 코드, 나만의 표지

    진짜 편집, QR 코드로 담는 영상과 음성, 인쇄에 맞는 페이지까지. 말풍선을 종이에 붙이는 것과는 전혀 달라요.

  7. 손길 · 긴 이야기

    최대 20만 개의 메시지

    똑똑한 베스트 편집, 필요할 때는 여러 권, 장 사이의 고요한 쉼표. 아무리 긴 대화라도 실제로 읽는 한 권이 될 수 있어요.

  8. 손길 · 새로운 앱

    Telegram과 Snapchat

    지원하는 앱을 늘리고, 만드는 과정 안에 단계별 안내를 넣었어요. 갈수록 더 쉽고, 더 안정적이에요.

  9. 손길 · 플랫폼

    작업실을 새로 다듬었어요

    만드는 길을 다시 짜고, 미리보기와 불러오기 안내를 더 친절하게 만들었어요. 사이트는 8개 언어로 열려 있어요. 소중한 이야기에는 그에 맞는 경험이 필요하니까요.

  10. 마음 · 오늘

    세계로 나가는 책

    매년 수만 권이 인쇄되어 68개국 이상으로 배송돼요. 모두 프랑스에서 만들어지고, 맨 처음 그 한 권과 같은 정성을 담았어요.

우리가 지키는 마음

카카오톡으로, 문자로, 우리는 매일 수많은 말을 주고받아요. MonLivreSMS가 하는 일은 단순해요. 그 메시지에 두 번째 삶을 주고, 한 권의 책으로 소중히 남기는 것이에요. 언젠가 가족의 누군가가 이 책을 펼치고 이렇게 말하기를 바라요.

"정말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네요."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종이책은 클라우드 속 폴더보다 더 안전하고 더 따뜻해요.

작지만 마음이 가는 차이

프랑스 남부 Lavaur에서 정성껏 인쇄

모든 책은 프랑스 남부에서 인쇄돼요. 가까운 곳에서, 손으로 하는 일처럼요.

빠르고, 간단하고, 믿을 수 있게

주문부터 배송까지 단계를 촘촘히 다듬었어요. 예상 못한 일 없이 책이 도착하도록요.

대화는 비공개로 지켜요

보내 주신 대화는 책을 만드는 데에만 써요. 언제나 비공개예요. 데이터를 팔지 않아요.

우리가 믿는 작은 선택

배송은 장애인 근로 지원 기관 Réseau Gesat를 통해 해요. 매일 지키는 진짜 선택이에요.

MonLivreSMS는 어디에 있나요?

책과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곳

프랑스 남부 Tarn 지역의 Lavaur에서 한 권씩 정성껏 인쇄해요. Lavaur, Tarn

한눈에

  • Joachim이 시작했고, Loï와 두 명의 Fabien이 손을 보탰어요. 지금은 든든한 팀이 함께해요.
  • 2014년 1월에 문을 열었어요.
  • 지금은 매년 수만 권이 인쇄되어 세계로 나가요.
  • 모든 책은 프랑스 남부에서 정성껏 인쇄되고, 사회적 책임과 환경도 함께 생각해요.
  • 좋은 뜻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배송은 장애인 근로 지원 기관 Réseau Gesat에 맡기고 있어요. 정말 훌륭한 일을 해 주고 계세요.

우리 이야기를 손에 남겨 볼까요?

몇 번의 클릭이면 돼요. 종이책이나 전자책, 배송비는 없어요.

내 책 만들기